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발행하는 뉴스레터 입니다.
테슬라 FDS 안전검증, 정부가 나서라!
국정 감사장으로 옮겨간 테슬라 FDS 안전성 검증, 예견된 참사로 드러난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2026. 10. 17.
티빙은 1,953만 명 개인정보 보유 근거 밝혀라
2026. 7. 22.
스타벅스, ‘한시적 환불’에 그치지 말고 진정성 있는 신뢰 회복 조치에 나서라
2026. 5. 27.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선정 2026 대한민국 ESG 10대 기업
2026. 5. 6.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선정 2025년 올해의 Boycott / Buycott 기업
2026. 1. 13.
심야배송 전면 금지, 소비자 불편과 사회적 혼란 초래 우려
2025. 11. 26.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피해 양심적인 보상에 나서야
2025. 9. 30.
여기어때, 야놀자 등 숙박플랫폼, 취소ㆍ환불불가 조항 등 불공정 규정 개선 촉구
2025. 3. 14.
소비자에게 비용 전가하는 식품업계, 슈링크플레이션 행태 당장 멈춰야
2025. 2. 21.
스테비아 믹스커피 혈당상승유발원료 실태조사
2025. 1. 17.
SELTH, 우유 98.5% 들어갔는데 ‘산양유 100%’로 속여 팔아
2024. 12. 13.
「전기차 배터리 재제조 제도 정립을 통한 배터리 안전성 확보」 토론회 개최
2024. 12. 6.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 생식독성 물질 함유한 화장품 전량 회수해야
2024. 11. 8.
‘폐기물 사용 시멘트 정보, 어떻게 공개할 것인가’ 토론회
2024. 10. 25.
서울우유, A2 마케팅으로 소비자 호도 멈춰라
2024. 10. 11.
한국인삼공사, 건강기능식품인줄 알았는데, 기능성분 알 수 없는 홍삼음료가 87만원
2024. 9. 6.
전기차 화재 컨트롤 타워 없는 제각각 대책이 소비자를 더욱 불안하고 혼란하게 한다
2024. 8. 23.
카카오페이 개인정보 유출,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
2024. 8. 16.
티빙, 광고요금제 가격 인하해야
2024. 8. 9.
무더운 여름, 생수 확인하고 마셔야-브롬산염, 총대장균군 등 세균 범벅
2024. 7. 26.